•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법원

    대구지법, 청년 개인회생 컨퍼런스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대구지법(원장 김찬돈)은 3일 대구법원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청년을 위한 개인회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김 원장과 회생담당판사, 신용회복위원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 관계자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청년 맞춤형 개인회생 패스트트랙 제도' 도입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곽동준(36·사법연수원 41기 ) 판사가 '청년 맞춤형 개인회생 제도 시행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을, 이상원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장이 '청년 맞춤형 개인회생제도 지원프로그램의 소개' 등을 발표했다.

    김 원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청년개인 회생제도의 발전적인 운용을 모색하는 소중한 소통의 자리이자 채무자들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재기를 돕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많이 본 기사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