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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 후보 사상 첫 방송 공개토론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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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노용성)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희규)는 17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몽고나무 스튜디오에서 제21대 대한법무사협회장 후보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이를 케이블채널(법률방송)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생방송했다. 협회장 후보 방송 토론회는 사상 처음이다.



    대한법무사협회 협회장 후보 정책토론회 2부 



    대한법무사협회 협회장 후보 정책토론회 2부 

     

    이태근(46·경기중앙회) 법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협회장 후보로 나선 이남철(56), 최영승(55), 이성수(64) 법무사(기호순)가 열띤 토론을 벌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법무사 직역수호와 직역확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꼽고 각자 준비해온 대안을 설명했다.


    1부(50분) 후보검증토론에서는 후보당 6분씩 정견발표 시간이 주어졌다. 이어 한 후보가 1분 동안 두 후보에게 공통질문을 던지고 나머지 두 명이 각각 3분 동안 답변했다. 

     

    2부(50분) 후보자유토론에서는 선관위가 전국 법무사들로부터 사전 취합한 8개 공통질문 중 3개를 진행자가 제비뽑기 방식으로 골라 후보들에게 질문했다. 후보들은 공통질문으로 뽑힌 △법무사 위상강화 방안 △부당사건유치 근절방안 △상고심 변호사 강제주의 대응방안 등 법무사업계 현안에 대해 각자 4분씩 답변했다. 


    이날 방송 토론회 영상은 5월 31일까지 케이블채널에서 50회에 걸쳐 재방영 된다. 또 본보 홈페이지(www.lawtimes.co.kr)와 대한법무사협회 및 각 지방회 홈페이지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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