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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온열침대에서 발화된 화재, 침대 제조사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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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1월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이씨 부부가 사망합니다.

    사고 당시 이씨 부부는 L사의 접이식 온열침대를 사용하고 있었죠.

    이씨의 자녀 등 유족은 2016년 8월 "침대의 제조상 결함으로 화재가 발생했다"며 "1인당 2500여만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냅니다.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요?

    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조용주 변호사가 설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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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의 원문을 보려면]

    [▶판사출신 변호사가 직접 알려주는 판결의 포인트 ‘판결 읽어주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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