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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변회, '변호사 공익활동 활성화' 심포지엄

    프로보노지원센터 개소 2주년 기념

    이장호 기자 jangho@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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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는 30일 서초동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프로보노지원센터(센터장 염형국) 개소 2주년을 기념해 변호사의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염형국(44·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가 '변호사 공익활동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송상교(46·34기) 변호사와 박경신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토론했다.

     

    염 변호사는 프로보노지원센터를 통한 프로보노 활성화를 위해 △프로보노지원센터 중개 상근 전문가 확보 △영역별 법률매뉴얼 제작·교육 및 변호사단 구성 △변협 및 각 지방회마다 프로보노지원센터 추가 설치 등을 제안했다. 

     

    '로펌 프로보노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한 이희숙(38·37기) 재단법인 동천 변호사는 미국의 프로보노 인스티튜트(PBI, probonoinst)처럼 로펌의 프로보노 활동을 체계적으로 중개·지원하는 기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변호사의 발표에 이어 강정은(34·변시 3회) 사단법인 두루 변호사와 박중원(41·변시2회)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변호사가 토론했다.

     

    김한(65·14기) 변호사는 '시니어 프로보노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를 했다. 강용현(68·10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와 황윤주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 실장이 토론했다.


    김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와 서울변회가 시니어 프로보노 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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