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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바른· 오렌지팜, '법무 멘토링' 업무협약

    서영상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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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은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빌딩에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과 '오렌지팜 법무 멘토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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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따라 바른은 앞으로 오렌지팜에 입주해 있는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프로보노 활동의 일환으로 분기별 정기 법무 멘토링은 물론 상시적인 1대 1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재호(56·사법연수원 16기) 바른 대표변호사는 "바른이 지난 20년간 쌓아온 최고의 기업법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발전과 성장을 도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바른은 앞으로도 밝고 활력이 넘치는 공동체 사회를 일궈나가는데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바른은 지난 달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와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법률서비스를 위해 '스타트업지원센터'를 창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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