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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정, 난민인권센터와 '공익소송지원' 업무협약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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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김용균·김재홍)은 2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바른빌딩에서 난민인권센터(대표 김규환)와 '활동가 채용 및 공익소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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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과 정은 난민인권센터에 △난민 신청자를 위한 법률서비스 △난민 관련 소송 △활동가 인건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난민 관련 법제도 개선 활동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용균(64·사법연수원 9기) 이사장은 "지난해 난민 신청자는 7542명에 달하지만 난민 인정을 받은 사람은 1.3%인 98명에 그쳤다"며 "국내 체류중인 난민들의 현실도 매우 열악해 신속하고 직접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법률 전문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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