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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법률상담소, '가정폭력상담의 효과와 지향점' 토론회

    가정폭력특별법 시행 20년 기념

    박미영 기자 m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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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가정법률상담소(소장 곽배희)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가정법률상담소 대강당에서 가정폭력특별법 시행 20년을 기념해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와 가해자 교정 사이, 가정폭력상담의 효과와 지향점'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서원 한국분노관리연구소 소장이 '가정폭력특별법 시행 20년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진옥 서울가정법원 부장판사, 양혜원 총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유향순 전국가정폭력상담소협의회 상임대표, 조성균 여성가족부 권익보호과장 등이 지정 토론했다.


    가정법률상담소 관계자는 "가정폭력행위자에 대한 상담이 종결되더라도 관리감독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며 "경찰, 검찰, 법원 등의 사후 모니터링 제도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가정폭력처벌법의 입법목적인 '인권보호'와 '가정보호' 두 가지 목표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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