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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천, '통일 준비 NPO 역량 강화 프로그램' 첫 시행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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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통일을 준비하는 비영리단체(NPO, Non Profit Organization)를 대상으로 법률 리스크 사전점검 및 맞춤형 법률자문을 제공하는 '운영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9월 중순부터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 △탈북민 정착 지원 플랫폼 '우리온' △대북민간지원단체 '선양하나재단' △북한인권 옹호 'Liberty in North Korea(L.I.N.K.)' 등 10개 단체다.

     

    프로그램에서는 동천의 법률전문가와 공익변호사들이 9월 중순부터 연말까지 이들 단체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법률리스크 진단 등 법률자문을 제공한다. 또 북한 교류 관련 법률교육과 세무·노무·저작권 교육과 함께 각 단체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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