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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원, '올 젠더와 법 연구소' 출범

    이사장에 전효숙 전 헌법재판관, 대표에 전수안 전 대법관
    19일 연구소 창립 기념 컨퍼런스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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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원은 다양한 법 분야를 젠더적 관점에서 연구하고, 젠더 관련 법과 실무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사단법인 올 젠더와 법 연구소'를 출범한다고 2일 밝혔다. 

     

    연구소 이사장은 전효숙(67·사법연수원 7기·사진 왼쪽) 전 헌법재판관이, 대표는 전수안(66·8기·오른쪽) 전 대법관이 각각 맡는다.


    연구소의 정확한 개소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원은 연구소 공식 개소에 앞서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젠더와 법,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하기로 했다. 서로 다른 세대의 법학 연구자와 법률 실무가들이 규범론 측면에서 젠더담론 및 갈등양상을 분석하고 법의 역할을 논의하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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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퍼런스는 전 이사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규 뉴욕 시립대 교수가 'LawToo? From "#MeToo" to Transgender Rights Movement in the USA Today"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어 강금실(61·13기) 원 대표변호사가 '젠더담론에서 법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대담회를 진행한다. 대담회에서는 김선욱 전 이화여대 총장, 윤진수(63·9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 이경환(40·35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박수진(36·변호사시험 3회)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가 토론한다. 

     

    콘퍼런스 참가 신청은 인터넷 링크((http://thesun.or.kr/newsletter/form_zen.html)를 통해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나 이메일(☏ 02-3018-2155, hkyoo@onelawpartners.com)을 통해 하면 된다.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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