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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로펌 '셔먼 앤 스털링' 한국 진출… 서른번째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

    법무부, 설립 인가

    박미영 기자 mypar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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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장관 박상기)가 6일 미국을 본점 사무소로 하는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 '셔먼 앤 스털링(Shearman & Sterling)'의 설립을 인가했다. 법률시장 개방에 따라 2012년 7월 첫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가 설립인가 된 이후 서른번째다.

     

    지금까지 미국 로펌 22곳과 영국 로펌 6곳, 중국 로펌 1곳이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 설립 인가를 받아 국내에 진출했는데, 셔먼 앤 스털링이 합류하면서 한국 시장에 진출한 외국로펌은 모두 30개로 늘어나게 됐다.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에서 일하는 외국변호사를 지칭하는 외국법자문사도 꾸준히 증가해 현재까지 총 162명의 외국법자문사가 자격 승인을 받았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유럽연합, 아세안(ASEAN), 중국 등과 맺은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국내 법률시장을 개방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법무부는 법률시장 개방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국내 법률서비스의 경쟁을 촉진하고, 법률수요자들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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