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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성 前 헌법재판소장, '무궁화장' 수훈

    김이수·김창종·안창호·강일원 前 헌법재판관은 '청조근정훈장'

    이세현 기자 shle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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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청와대 본관에서 이진성(62·사법연수원 10기) 전 헌법재판소장에게 무궁화장을 수여했다.

     

    김이수(65·9기)·김창종(61·12기)·안창호(61·14기)·강일원(59·14기) 전 헌법재판관 등 4명에게는 청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무궁화장은 국민훈장 가운데 첫째 등급의 훈장이며, 청조근정훈장은 공무원 출신자에게 수여되는 근정훈장 가운데 첫째 등급이다. 

     

    역대 헌재소장과 헌법재판관들은 임기를 마치면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아왔다.

     

    이 전 소장 및 4명의 재판관은 지난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에 참여했으며 지난 10월 19일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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