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로펌

    태평양 공익인권상에 '빈곤사회연대'

    상패와 상장, 상금 2000만원 시상

    이장호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49112.jpg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10일 서울 역삼동 법무법인 태평양 본관 18층 대강당에서 '제9회 태평양 공익인권상 시상식'을 열고 '빈곤철폐를 위한 사회연대'에 상패와 상장, 상금 2000만원을 수여했다.

     

    2001년 '기초법개정을 위한 연석회의'가 모태가 돼 출범한 빈곤사회연대는 기초생활보장법 개정과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빈곤층 상담 및 권리옹호 활동, 복지권리 안내 수첩 발간, 빈곤 실태조사 등 우리 사회의 빈곤문제를 알리기 위한 여러가지 캠페인과 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149112_2.jpg

     

    김성진(60·사법연수원 15기)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빈곤사회연대는 부양의무자기준 폐지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재·개정 활동 등 빈곤정책 연구활동과 이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 문화 사업 등을 실천함으로써 빈곤에 대한 사회적인 합의와 지원체계를 만들어가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런 훌륭한 단체에 인권상을 수여함으로써 그 동안 보여주신 헌신과 노력에 대해 작게나마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게 돼 대단히 기쁘다"고 말했다.

     

    동천은 2010년부터 매년 12월 공익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인권향상에 기여하고 사회의 귀감이 되는 개인이나 단체에 태평양 공익인권상을 수여하고 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