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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종, '사랑나눔 박스 만들기' 봉사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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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강신섭)과 공익사단법인 나눔과 이음(이사장 김용담)은 14일 서울 회현동 스테이트타워남산에서'사랑나눔 박스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 대표변호사와 김 이사장을 비롯해 변호사와 고문, 직원 등 80명이 참가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선물상자 100여개를 만들었다. 

     

    선물상자에는 방한용품, 생필품과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작성한 카드가 담겼다. 선물상자들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세종 관계자는 "세종과 나눔과이음, 밀알복지재단이 함께 한 봉사활동이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맞이 준비를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은 지난 2014년 사회공헌사업 확장을 위해 나눔과이음을 설립하고 법률자문, 교육, 기금모금 등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탈북민지원사업 △보호관찰대상 청소년 및 탈북청소년에 대한 멘토링 △필리핀 한인 2세를 돕는 코피노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통합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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