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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웅 前 법무부장관, 안산시 고문변호사 위촉

    법무장관 출신이 기초자치단체 고문변호사로 활동은 처음
    지역사회 위한 법률자문 기대

    왕성민 기자 wangs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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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웅(60·사법연수원 16기) 전 법무부장관이 경기도 안산시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장관까지 지낸 전직 고위직 법조인이 지역사회를 위해 기초자치단체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9일 단원구 시청 청사에서 위촉식을 열고 김 전 장관에게 고문변호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전 장관은 앞으로 안사시 조례에 따라 소송 업무 지원 및 자치법규 제·개정에 관한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김 전 장관은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4년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0년 부산지검 검사로 임관해 속초지청장, 대검찰청 공판송무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법무부 감찰기획관, 서울고검 형사부장, 춘천지검장, 서울서부지검장, 광주지검장, 부산고검장, 법무부 차관, 서울고검장 등을 지냈다. 또 2015년 6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제64대 법무부 장관을 역임했다. 지난해 11월 변호사 개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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