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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협, '국제' 등 우수 실무수습 기관 22곳 발표

    이장호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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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11일 우수 실무수습 법률사무종사기관 22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우수 실무수습 법률사무종사기관은 제7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신규 변호사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법무법인으로는 국제(대표변호사 조성제), 금성(대표변호사 하윤홍), 담박(대표변호사 이득홍),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 대신(대표변호사 채동우), 더정성(대표변호사 김상욱), 더펌(대표변호사 정철승), 법승(대표변호사 이승우), 부산(대표변호사 정재성), 서울(대표변호사 이석연), 선유(대표변호사 채윤주), 여는(대표변호사 권두섭), 우리(대표변호사 현경대), 청률(대표변호사 이동준), 충정(대표번호사 목근수), 평호(대표변호사 김영희), 한별(대표변호사 김원중) 등 17곳이다.

     

    법률사무소는 법률사무소 우진(대표변호사 김혜진), 태헌(대표변호사 손광희), YK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강경훈), 노민우 법률사무소, 이수학 법률사무소 등 5곳이다.

     

    이들 우수 실무수습 법률사무종사기관은 △체계적인 시스템 △다양한 분야의 사건 등 실무경험 기회 제공 △지도변호사의 훌륭한 실무지도 △인격적 태도 등을 갖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변협 관계자는 "협회는 변호사시험합격자의 법률사무종사제도를 통한 실무수습이 우리 변호사 사회의 미래와 직결된다고 인식하며, 우수한 지도와 다양한 변호사 업무 경험 등을 제공하는 훌륭한 법률사무종사기관을 찾아 발표해 신규변호사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무수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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