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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고법, 관내 대학생 대상 '2019 동계 사법실무교육'

    손현수 기자 boysoo@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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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고법이 서울과 인천, 경기, 강원 등 관내 대학교 학생과 외국 대학교 학생 등 총 72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사법실무 교육프로그램(인턴십)을 실시한다.

     

    서울고법(원장 최완주)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1차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2차, 22일부터 25일까지 3차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차수별로 각각 24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한다.

     

    2012년부터 매년 동·하계에 걸쳐 실시되는 서울고법 인턴십 프로그램은 사회 각 직역으로 진출할 대학생들이 재판절차를 이해하고 법원의 업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재판절차 및 법원업무에 대한 강의 수강 △민·형사 법정 방청 △판사·재판연구원·법원사무관 및 국선전담변호사와의 대화 △대법원 견학 △법정모니터링 및 모의재판 견학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서울고법 관계자는 "각 조별로 프로그램 진행 기간 동안 참가자들의 멘토 역할을 해줄 전담 재판연구원이 지정됐고, 판사와의 대화 역시 각 조별로 판사실을 직접 찾아가 판사와 1대 1로 대화를 나누게 된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판사 및 재판연구원은 젊은 세대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참가 학생들은 판사 및 재판연구원의 생생한 경험을 좀 더 깊이있게 느낄 수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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