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로펌

    [로펌 신임대표에게 듣는다] 법무법인 로고스는…

    국내서 첫 베트남 진출… 동남아 법률시장 선두 주자로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50283.jpg

    법무법인 로고스는 예수님의 사랑과 공의정신을 법률서비스로 나타내겠다는 뜻을 품은 기독법률가 12명이 2000년 9월 설립한 로펌이다. 양인평·전용태·이홍길 변호사가 공동대표를 맡아, 이 같은 가치와 정직한 업무수행을 대내적 운영원리 및 대외적 업무수행의 기본 자세로 지향해왔다.

     

    국내 10대 로펌으로 꼽히는 로고스에는 현재 120여명의 한국 변호사와 20여명의 외국변호사·회계사 등 전문가 그룹이 활약하고 있다. 또 국내 각지에 주·분사무소를, 베트남에도 2개 지사를 두고 있다. 로고스는 다른 로펌들이 베트남에 주목하기 전부터 국내 기업의 베트남에 진출과 안정적인 사업운영에 기여하며, 동남아 법률시장의 선두로펌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06년 한국 로펌 최초로 베트남 호치민에 해외 지사를 설립하고 2007년에는 하노이에 지사를 설립했다.

     

    중국 관련 업무와 남북경협 이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중국 최대 로펌인 잉커법률사무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한중법률통상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국내 및 중국기업 등을 대상으로 전문성 있는 법률서비스를 발전시켜왔다. 공산권 국가의 투자 법률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에서 통일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변호사 등과 함께 남북경협팀을 구성해 통일과 남북경협에 대비하는 대북 투자 관련 법률서비스도 적극 제공하고 있다.

     

    명망 있는 법원·검찰 출신 법조인들을 영입해 송무분야에서 탄탄한 실력을 다지면서 외형을 키워 온 로고스는 고객들에 대한 원스톱 풀서비스를 지향하는 다양한 전문센터도 설립해 고객들에게 토털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교회법연구센터, 가사상속센터, 스타트업지원센터, 예술문화사업지원센터, 사학경영지원센터 등 전문센터를 설치하고 국방공공조달팀을 구성해 주력 부문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관련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인재를 영입하는 한편 세미나 개최·전문서적 출판 등 보다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최신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로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11년 설립한 공익법인 '희망과 동행'을 중심으로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에 대한 지원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9년은 로고스가 성년에 해당하는 창립 19년을 맞는 해다. '젊은 피' 김무겸 신임 경영대표변호사의 취임과 함께 로고스는 사랑과 공의의 정신을 더욱 강화하며 고객들에게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급변하는 국내외 기술 및 사업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며 과감한 시도와 개혁을 경주할 방침이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