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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법률가회·로아시아, '스프링 리셉션' 개최

    이장호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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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법률가회(회장 최정환)와 로아시아(LAWASIA, 대표 크리스토퍼 레옹)는 13일 법무법인 율촌의 후원으로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 회원들간 친목을 다지기 위한 '스프링 리셉션(Spring Reception)'을 개최했다.

     

    리셉션에는 최 회장과 레옹 대표를 비롯해 김현(63·사법연수원 17기) 대한변호사협회장, 이찬희(54·30기) 협회장 당선자, 박종우(45·33기)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윤성철(51·30기) 서울변회 감사, 강석훈(56·19기) 율촌 대표변호사, 윤세리(66·10기) 율촌 전 대표변호사, 이원조 디엘에이파이퍼 대표변호사 등 법조인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세계한인법률가회와 로아시아 회원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다.

     

    최 회장은 "세계한인법률가회를 이제는 한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과 관련된 업무를 하는 전세계 외국인 변호사들을 포섭하는 큰 플랫폼으로 만들려고 한다"며 "그 일환으로 이번 로아시아와 함께 리셉션을 처음 열었고, 앞으로도 한국의 젊은 변호사들이 시야도 넓히고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들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여러 국제기관과 공동행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988년 설립된 세계한인법률가회는 미국, 러시아, 영국, 독일, 일본 등 30여개국에 25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2007년에는 정부 공익법인으로 지정됐다. 과거 세계한인변호사회로 활동하다 2016년 4월 지금의 명칭으로 바꾸었다. 네이버 온라인 법률상담, 이주민 및 다문화가정 법률지원, 국내 이주노동자 법률상담 및 지원, 해외 입양 관련 법제 개선 논의, 재외국민 보호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로스쿨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업과 취업 등을 상담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로아시아는 아시아지역의 법치주의와 법의지배 정신을 확고히 하기 위한 취지로 1966년 8월 창립된 아시아 최대 법률가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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