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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법학회, '공법학의 역사와 미래' 신진학자 학술대회

    이순규 기자 soonle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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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법학회(회장 김대환)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임시의정원 100주년을 기념해 '공법학의 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신진학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김남진 전 고려대 로스쿨 교수가 '헌법과 행정법의 관계'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최근 공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신진학자 10명은 기본권, 미디어, 민주주의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이에 앞서 공법학회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싱카이 역삼점에서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철수·김철용·박윤흔·김용훈·석종현·김효전·박균성·양건·홍정선·김문현·홍준형·정재황·최승원·이헌환 등 역대 회장을 지낸 14명의 고문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학술대회 개최 △한국연구재단 우수등재학술지인 '공법연구'의 질적 개선 방안 △미래 산업에 대한 공법적 적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국공법학회는 우리나라 헌법 초안을 작성한 유진오 박사가 1956년 민주주의와 법치사회의 정착을 목표로 헌법학자와 행정법학자들과 함께 창립한 명실공히 우리나라 법학계의 대표적인 학술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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