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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로펌 출신 청년변호사들 의기투합… '법무법인 태림' 개소

    서영상 기자 desk@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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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로펌 청년변호사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법무법인 태림이 지난 18일 업무를 개시했다. 

     

    유선경(35·사법연수원 40기), 정성훈(37·41기), 오상원(33·43기), 조건명(31·43기), 박상석(36·변시 5회) 변호사는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김선하(36·41기), 신상민(33·42기)는 김동우(33·43기) 법무법인 민후 출신이다. 

     

    또 안대희(38·41기)는 변호사는 수원지검을 끝으로 검찰에서 나와 태림에 합류했다. 

     

    조건명 변호사는 "이제는 법조시장에서도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공통된 합의를 가지고 법무법인을 열게됐다"며 "대형로펌에서 다년간 근무한 청년변호사들이 모인 우리 법인은 침체된 법조시장에 젊은 바람과 활력을 불어넣고 싶은 의지로 뭉쳐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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