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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광장, '금융규제 샌드박스 및 마이데이터 산업' 세미나

    서영상 기자 ysseo@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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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21일 서울 을지로 은행연합회에서 '금융규제 샌드박스 및 마이데이터 산업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는 핀테크 기업 등이 금융업 인·허가를 취득하지 않고도 제한된 범위 내에서 자신의 금융서비스를 시장에 출시하도록 정부가 허용하는 제도로 오는 4월 1부터 시행된다. 최근 금융위원회는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마이데이터 산업 등에 집중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세미나에서는 서정호 한국금융연구원 박사가 '금융규제샌드박스의 해외운영 현황 및 시사점'을, 강현구(49·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가 '현행 금융규제 샌드박스제도의 주요내용 및 유의점'을, 고환경(47·31기) 변호사가 '마이데이터 산업의 주요 법적 쟁점과 선결과제'를 발표했다.

     

    이어 윤종수(55·22기) 변호사의 사회로 서윤정(50·28기) 변호사, 김대윤 핀테크산업협회장, 김철기 신한은행 본부장, 금융위원회 관계자 등이 토론했다. 최근 핀테크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듯 이날 세미나는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세미나를 기획한 강 변호사는 "핀테크 기업이나 기존 금융회사가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개발해 시장 진입을 촉진하게 하기 위해서는 시장에서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며 "핀테크 기업이나 기존 금융회사가 어떠한 방향으로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지, 그리고 그 준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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