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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란 전 대법관 서강대 석좌교수 사임…"책 저술 할 것"

    이순규 기자 soonle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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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란(63·사법연수원 11기) 전 대법관이 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직을 사임했다.

     

    26일 서강대 등에 따르면 김 전 대법관은 올해 1월 서강대 석좌교수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2010년 8월 대법관 임기를 마친 뒤 그해 서강대 석좌교수에 임용돼 대학 강단에 섰다. 

     

    김 전 대법관은 "2017년부터 이제 그만두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가졌고 학교 측에도 얘기해왔다"며 "앞으로 책을 저술하는 등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생각이다. 퇴임 이후 내려진 대법원 최신 판례들을 학생들과 공부했는데 이에 대한 책을 써볼까 한다"고 밝혔다.

     

    김 전 대법관은 지난 2010년 8월 퇴임한 뒤 변호사 개업을 하지 않고 2011~2012년 제3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지난해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2022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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