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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화우, ‘2018 화우공익재단 공익활동보고서' 발간

    서영상 기자 ysseo@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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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와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이 '2018 화우공익재단 공익활동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이번 공익활동보고서는 '더불어 나누며, 노래하다'는 부제로 지난해 화우공익재단이 공동체의 다양한 문제를 조망하고 함께 해결하기 위해 펼친 활동들이 기록됐다. 특히 신설된 커버스토리 섹션에서는 화우공익재단이 '시민참여형 사회공헌'을 목표로 기획한 여러 활동을 소개했다. 

     

    활동서에는 △홈리스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깨고 그들의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제1회 달팽이 음악제' △중학생들 스스로 교실 안팎의 문제를 관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법안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며 법치주의와 함께 시민의식을 키울 수 있게 한 '제1회 교실법대회' △사후 자기결정권(내뜻대로 장례)을 위한 입법 및 정책 제안 연구용역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상시 법률지원창구인 '화우공익법률센터' 소식 △한센인권, 외국인, 노동자, 환경, 홈리스 등 분과별 활동 △해외입양인, 남북교류, 동포 등 따뜻한 공동체를 향한 활동 △두 차례에 걸친 남북교류 관련 세미나 △베트남 전쟁시기 민간인 피해에 관한 세미나 △가축살처분 국회 세미나 등 여러 학술 지원에 관한 소식들도 실렸다.

     

    박영립(66·사법연수원 13기) 화우공익재단 이사장은 "공동체 구성원들이 '오직 나'에게만 쏠려있는 관심과 시선을 조금씩 '우리'로 옮긴다면 사회갈등이 보다 완화되고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진수(58·22기) 화우 대표변호사도 "더불어 노래하며 나아갈 때 더욱 크고 따뜻한 빛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모두가 공동체를 위해 손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보고서는 화우 소속 변호사들의 공익활동 시간도 포함했다. 화우 국내변호사 298명의 총 공익활동시간은 5976.8시간, 변호사 1인당 20시간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총 4489시간, 1인당 17시간이던 것에 비해 증가했다. 또 공익활동에 참여한 변호사 비율은 29.8%, 20시간 이상 공익활동 참여 변호사 비율은 9.7%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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