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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법조에 닥친 어려움의 현주소

    백성현 사진기자 stwhit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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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대한변호사협회가 주최한 법조인접직역의 정비를 촉구하는 집회와 법학전문대학원 원우협의회와 법조문턱낮추기실천연대(이하 법실련)가 공동주최한 변호사시험 자격시험화 촉구 및 대한변협 규탄 집회가 동시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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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이 서로 한 사람씩 돌아가며 발언을 할 것을 제안한 후 먼저 원후협의회측 발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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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우협의회측 집회의 발언이 끝나자 이 협회장이 유사법조직역 철폐에 대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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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우협의회측 집회자들이 이 협회장이 발언을 하는 도중 삭발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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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하는 이찬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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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희 회장이 발언을 하는 도중에 원우협의회측 집회자들이 구호를 외치며 삭발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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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협회장이 발언을 마치고 자리로 들어가자 원우협의회측 삭발식 참가자가 이 협회장에게 자리로 들어가지 말고 자신들의 주장을 들으라며 소리치고 있다.


    이날 동시에 한 장소에서 열린 두 집회는 법조의 내외부에 닥친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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