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법조단체

    한국사내변호사회, 친선 골프대회 개최

    서영상 기자 ysseo@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52696.jpg

     

    한국사내변호사회(회장 이완근)는 27일 경기도 안성시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서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사내변호사들과 사내변호사회를 후원하는 로펌 변호사 등 30여명이 참가해 라운딩을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골프대회의 우승은 법무법인 지평의 황인영(46·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가 차지했다. 골프존유원홀딩스의 김성한(45·33기) 상무는 78타 최저타를 기록하며 메탈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이 회장은 "사내변호사회원들과 후원법인 변호사들이 오랜만에 모여 안부도 묻고 즐거운 라운딩 시간을 즐겨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시간들을 자주 마련해 사내변호사들이 네트워크를 넓혀가는 데 우리 회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