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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산불 피해자에 구호품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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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회장 김종현)는 지난달 27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사무소에 설치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성품으로 이불 등 침구류 600여점을 기탁했다.

     

    지난달 4일 토성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고성·속초·강릉·동해 등 강원도 전역으로 번지면서 10여명의 사상자와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정부는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일대 5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김 회장은 "대형산불로 큰 충격을 받은 피해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기를, 그리고 구호소에 머무는 주민들의 생활이 조금이나마 나아지기를 바란다"며 "이웃의 고통을 나누고 아픔을 보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손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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