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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태평양, '미국특허소송 동향' 분석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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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미국 로펌 레이텀 앤 왓킨스(Latham & Watkins)와 함께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미국 특허소송의 최근 동향'을 주제로 공동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두 로펌 소속 전문가들이 미국시장 진출 기업 등을 대상으로 실무에 유용한 미국 특허소송 동향과 법률적 리스크 최소화 방안 등을 자세히 분석한다. 구체적으로는 △재판까지 가지 않고 승소할 수 있는 방법 △디스커버리 대응 실패 사례 △미국 특허 배심재판,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당신의 회사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수입금지조치를 당한다면 등의 주제를 다룬다. 

     

    태평양 측에서는 강한길 외국변호사와 강기중(55·사법연수원 18기)·김태균(42·37기) 변호사가, 레이텀 앤 왓킨스 측에서는 케빈 윌러·더글러스 루미쉬·마이클 모린 변호사가 나선다. 

     

    컨퍼런스는 무료이며,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된다. 참가문의는 전화(☏ 02-3404-0491)나 이메일(KIMES@bkl.co.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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