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기타 단체

    법률신문, 이주민센터 친구에 ‘로탑’ 후원

    ‘공익재단 공감’ 이어 2번째

    서영상 기자 ysseo@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내년 창간 70주년을 앞두고 있는 법률신문이 이주민센터 친구에 종합법무업무관리시스템인 '로탑(LawTop)'을 무료로 제공하는 후원사업을 벌인다.

     

    이번 로탑 후원사업은 법률신문(대표 이영두)과 그 계열사인 로타임비즈텍(대표 임석록)이 공익변호사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법률신문의 로탑 후원은 지난해 12월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에 이어 두번째다.

     

    152921.jpg

     

    로탑은 법률사무소를 위한 업무용 프로그램이다. 법률사무소에 특화된 강력한 송무관리시스템과, 문서관리시스템, 수납회계시스템, 경영분석시스템, 업무협업시스템, 완성도 높은 그룹웨어를 갖추고 있다. 데스크탑 PC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통한 업무도 지원한다. 로탑은 법률사무소의 업무효율을 81.8%까지 끌어올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초대형 로펌들은 물론 1인 법률사무소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변호사와 스태프 약 4500여명이 매일 로탑으로 법률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로탑은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데스크탑과 모바일 간에 정보를 공유하고, 외근자와도 실시간으로 업무논의를 진행할 수 있는 업무용 메신저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이주민센터 친구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에게 필요한 법률지원을 위해 법무법인 덕수 소속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2011년 구성된 비영리 민간단체다. 

     

    법률사무 위한 업무용 시스템

    스마트폰으로도 활용 가능해

     

    센터는 서울지역에서 이주민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영등포구 대림동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정기적인 법률상담과 각종 소송구조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한다. 

     

    또 이주민들에게 빈발하는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해고 문제와 출입국 제도 등에 대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각종 토론회와 공청회를 주최하는 등 입법지원활동도 펼치고 있다. 더불어 이주민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바리스타 교육과정 등 취업교육도 진행한다. 

     

    이주민센터 친구의 대표 윤영환(50·사법연수원 31기) 변호사는 "이주민들의 법률자문과 소송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로탑이 각종 법률업무진행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법률신문은 앞으로도 공익적 가치를 추구하는 다양한 변호사단체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공익활동을 계속 전개할 예정이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