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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삼현 로파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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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자치단체와 법조인들이 법조삼현(三賢) 기념공원을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섰다. 


    법조삼현은 가인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 '사도법관' 김홍섭 전 서울고법원장, 화강 최대교 전 서울고검장을 일컫는 말이다.

    감사원장을 지낸 한승헌(85·고시8회) 변호사 등 법조인들과 법학 교수 등 30여명은 3일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전주시청에서 '법조삼현 로파크 건립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법조삼현 로파크' 사업은 만성동 신 법조타운으로 이전이 예정된 전주지법·지검의 구 청사에 법조삼현을 기리는 △명예의 전당 △법 역사관 △법 체험관 △로(law) 디지털 도서관 등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위원회는 법원과 검찰의 협조를 얻고 예산을 확보해 2023년까지 법조삼현 로파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다만 법무부가 로파크 조성에 난색을 표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난관이 예상된다.

    한 변호사는 "법조삼현의 참뜻을 기억하고, 법조의 기틀을 만들고 지켜온 법조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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