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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변회 이승경 변호사, 인천시 인권보호관 선정

    왕성민 기자 wangs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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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방변호사회 소속 이승경(36·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인천광역시 인권보호관에 위촉됐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8일 인권보호관 위촉식을 열고 이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인권보호관은 '인천광역시 시민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역내 인권침해 사례를 조사하고 개선을 권고하거나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는 역할을 맡는다. △여성 △노동 △아동·청소년 △이주민 △법률 △장애인 6개 분야에서 8명의 인권보호관이 활동하며 이 변호사는 법률분야를 담당하게 된다.

    이 변호사는 고려대와 인하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2012년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법무법인 우신, 법무법인 창과방패 등을 거쳐 2017년 인천변회 국제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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