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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법조인회' 새 회장에 양정숙 변호사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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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이화여대 출신 법조인 모임 신임 회장에 양정숙(54·사법연수원 22기) 법무법인 서울중앙 변호사가 선임됐다. 

     

    이화법조인회는 13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양 변호사는 이날 전임 회장인 노정희(56·19기) 대법관의 후임으로 제5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양 회장은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길을 열겠다"며 "거미줄처럼 촘촘한 네트워킹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외에도 윤석희(55·23기) 부회장 등 45명이 새 임원으로 선임됐다. 노 대법관과 전효숙(68·7기) 전 헌법재판관, 이선희(70·10기)·이명숙(56·19기) 변호사는 고문을 맡는다. 

     

    전 전 헌법재판관은 이날 신입 회원 등을 대상으로 '초격차 사회와 평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법률가는 소수자·약자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위로를 전해야 한다"며 "빈부·성별격차 등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법적 해결방안을 모색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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