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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동천, 설립 10주년 기념식 개최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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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로펌 최초의 공익인권재단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사진)이 오는 6월 설립 10주년을 맞는다. 동천은 다음 달 17일(월) 오후 4시 강남역 메리츠타워 지하 1층에서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지난 2009년 설립한 동천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공익활동의 저변을 넓히는 한편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익과 인권을 향한 10년, 그 변화의 물결'을 기치로 진행되는 기념식은 △오프닝 △토론회 △10주년 기념 네트워크 파티 순서로 진행되며, '공익법총서 5권-사회복지법연구' 출판 기념식 등도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이희숙(39·37기) 동천 상임변호사가 '공익입법운동의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양동수(43·37기) 사회혁신기업 더함 대표·방대욱 다음세대재단 대표·권오현 슬로워크 대표 등과 토론한다. 

     

    동천 관계자는 "10년의 활동을 거울삼아 새로운 비전으로 공익과 인권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는 새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기념식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화(☏ 02-3404-7542)나 이메일(dhku@bkl.co.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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