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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광장, '에너지 해외사업 전문가 양성' 12주 교육과정 진행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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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5일부터 8월 22일까지 12주에 걸쳐 '제1회 에너지 해외사업 전문가 과정(Energy Overseas Business Specialist program)'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와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한국원전수출협회 등과 함께 운영하며,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진행된다. 

     

    에너지 해외사업 관련 기업 중견간부 등이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에너지 해외사업 진흥전략 △에너지 해외사업 특성과 경쟁력 제고 방안 등 산업 실무와 △협상 및 계약 △하도급 계약자 관리 등 법 실무를 배운다. 

     

    5일 '글로벌 에너지 해외사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라 향후 에너지 사업의 다양한 확대·변화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광장 관계자는 "해외 신규 에너지 시장 선점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에너지 해외수출 사업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최고 전문가 및 경력자들과 함께 전문과정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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