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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태평양, 13~14일 '수입규제 대응방안' 베트남 현지 세미나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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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13~14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한국 기업의 수입규제 대응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2019 중소기업 수입규제 대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 산자부와 태평양 소속 전문가들은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수입규제 강화 추세를 진단하고 주요 쟁점 및 대응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13일에는 하노이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노이 랜드마크72에서 유세열 태평양 회계사가 '한국기업의 수입규제 대응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코트라 소속 김성희 관세사가 '베트남 품목별 인증 특징 및 수입 시 주의사항'을, 권소담(39·변호사시험 4회) 태평양 변호사가 '2019 중소기업 수입규제 대응지원 사업'을 주제로 발표한다. 

     

    14일에는 호찌민에 있는 롯데 레전드 호텔 사이공에서 유 회계사와 권 변호사가 같은 주제로 발표한다. 코트라에서는 변상현 관세사가 '베트남 비관세장벽 현황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참가 신청은 태평양 홈페이지(http://seminar.bkl.co.kr/)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는 전화(☏02-3404-0491)나 이메일(KIMES@bkl.co.kr)로 하면 된다.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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