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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준필 태평양 외국변호사, SIAC 상임위원 선임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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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6일(현지시각) 방준필 외국변호사가 싱가포르 국제중재센터(SIAC) 중재법원 상임위원에 선임됐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방 변호사는 "최근 국제중재 사건이 증가하며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한국의 국제적 위상 증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991년 설립된 SIAC는 투자자와 국가 간 소송(ISD) 등을 포함해 각종 국제 분쟁 사건을 판정하는 대표적 국제중재기관이다. 상임위원단은 전 세계 중재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된다. 

     

    방 변호사는 국제중재실무회(KOCIA)에서 집행위원으로, 대한상사중재원과 홍콩 국제중재센터(HKIAC)에서 패널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중재제도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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