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지방변호사회

    충북지방변회, 경찰과 함께 '현장 간담회'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54188.jpg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는 26일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남택화)과 함께 청주시 산남동에 있는 변호사회관에서 '수사경찰-변호사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류 회장 등 변호사 12명과 고성한 수사과장 등 경찰청 수사경찰 12명이 참석했다.

    변호사들과 경찰은 간담회에서 경찰 수사과정 중 변호인 참여권을 보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들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실질적인 방어권·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사건관계자가 조사 내용을 메모할 수 있는 '자기변호 노트'를 도입하기로 했다.

    류 회장은 "경찰 수사단계에서 피의자 인권보호를 강화하고 변호인의 조력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경찰 단계에서 작성된 각종 조서의 증거능력과 증거력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