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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가정법원, 8일 '소년보호사건 청소년 모의재판 대회' 개최

    남가언 기자 ganii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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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가정법원(원장 이일주)은 8일 오후 1시 연제구 법원 청사 301호 대법정에서 '2019년 청소년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부산가정법원은 지난해 전국 법원 중에서 처음으로 소년보호사건을 주제로 한 청소년 모의법정 경연대회를 열어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와 부산광역시 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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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가정법원은 참가신청을 한 26개팀 가운데 소재의 참신성과 사건 구성의 독창성, 내용의 적정성 등을 평가해 본선에 진출할 6개팀을 선정해 지난달 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바 있다.

     

    8일 열릴 본선의 심사는 부산가정법원장이 추천한 3명의 위원과 부산변회장이 추천한 위원 1명, 부산시 교육감이 추천한 위원 2명이 맡는다. 

     

    심사위원들은 △대본의 충실도 △재판 진행의 적정성 △연기 등 표현능력 △기타 팀워크 및 관객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우승팀을 선정한다.

     

    대상 팀에게는 부산가정법원장 표창 및 상금 30만원, 금상 2개 팀에는 부산가정법원장 표창 및 상금 15만원, 은상 3개팀에는 부산변회장 표창 및 상금 10만원이 시상된다. 

     

    부산가정법원 관계자는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청소년 비행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건전한 법의식을 함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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