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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동 변호사, '국회 몫' 권익위 비상임위원 추천

    이승윤 기자 leesy@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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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동(52·사법연수원 27기) 법무법인 원 변호사가 2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추천됐다. 이 변호사는 자유한국당의 추천을 받았다.

     

    서울 출신인 이 변호사는 잠실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5년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8년 법무법인 충정을 시작으로 시공·지평을 거쳐 2017년부터 원에서 일해왔다. 국민체육진흥공단 비상임이사와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 부위원장, 인사혁신처 고문변호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권익위는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3명, 상임위원 3명을 포함해 모두 15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과 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한 번 연임할 수 있다. 비상임위원 중 3명은 국회가, 3명은 대법원장이 각각 추천하는 사람을 대통령이 임명·위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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