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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천, '제10회 태평양공익인권상' 후보자 접수

    수상자에 상금 2000만원… 내달 27일까지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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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이 설립한 공익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 전 대법관)이 '제10회 태평양공익인권상' 후보자를 지원 받는다. 

     

    공익·인권 분야에서 5년 이상 활발하게 활동한 개인·단체가 대상이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지며, 시상식은 12월 10일 열린다. 

     

    지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공익·인권 단체나 공공기관 대표 등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아 9월 27일 금요일 자정까지 이메일(dcfbkl@gmail.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양식은 재단 홈페이지(www.bkl.or.kr) 공지사항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동천 사무국(☏ 02-3404-7542)으로 하면 된다.

     

    동천은 법학교수와 시민·인권단체 대표 등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동천은 2010년부터 공익 활동으로 우리사회 인권 향상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을 선정해 시상해왔다. 

     

    2017년에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사회정착 및 생활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함께하는재단 탈북민취업지원센터'가, 지난해에는 우리 사회의 빈곤문제를 알리기 위해 여러가지 캠페인과 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는 '빈곤철폐를 위한 사회연대'가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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