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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베트남 M&A 포럼 '올해의 자문사상' 수상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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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6일 베트남 호찌민 젬센터에서 열린 2019 베트남 M&A 포럼에서 ‘올해의 자문사’ 상을 수상하고 '올해의 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태평양은 지난해 한화자산운용의 빈 그룹(Vin Group) 신주인수 거래와 현대해상의 비엣틴은행보험회사(VietinBank Insurance) 신주인수 거래 등을 성공적으로 자문했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포럼에서 국내 로펌 중 유일하게 '올해의 자문사'상을 수상했다.

     

    베트남 M&A 포럼은 매년 베트남에서 두각을 드러낸 M&A 거래와 해당 거래의 자문사를 선정해 발표한다. 베트남 기획투자부 산하 언론기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11회를 맞았다. 

     

    양시경(54·사법연수원 19기) 태평양 변호사는 "베트남은 투자수요가 집중되고 국내 기업의 진출이 활발히 이뤄지는 곳"이라며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베트남 진출 기업에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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