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법원

    전국 가정법원장 한 자리에 모여…'간담회' 개최

    간담회서 8개 가정법원 현안 논의·사업 등 공유

    남가언 기자 ganiii@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55667.jpg

     

    전국 가정법원장들이 가정법원의 현안을 논의하고 가사재판의 다양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대구가정법원(원장 이윤직)은 지난달 30일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인터불고 호텔에서 '전국 가정법원장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이 원장을 비롯해 서울·인천·수원·대전·부산·울산·광주 등 전국의 가정법원장들이 모두 참석했다.

    이날 가정법원장들은 법원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각 가정법원이 시행하는 사업의 장점과 성과 등을 공유했다. 이어 김용대(59·사법연수원 17기) 서울가정법원장이 '성전환자의 성별정정허가 및 성본 창설과 본 선택의 제한 여부'를, 한숙희(58·21기) 대전가정법원장이 '후견감독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이 원장이 '연금분할 청구권에 관한 검토 등의 주제에 관한 각 가정법원의 실무현황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대구가정법원 관계자는 "전국 가정법원장 간담회는 가정법원의 발전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며 "각 지역 가정법원에서 시행하는 사업을 점검하면서 보다 발전된 가정법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