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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 '기업 지식재산과 세무이슈' 판교 세미나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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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윤용섭)은 6일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판교 일대 스타트업 및 기업 사내 법무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 지식재산과 세무이슈'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재권 분야에서는 율촌 신(新)산업 IP팀 공동팀장을 맡고 있는 임형주(42·사법연수원 35기) 변호사와 변리사 출신인 조희우(38·변호사시험 8회) 변호사가 '최신 영업비밀·특허 이슈'를 주제로 발표했다. 

     

    임 변호사는 "7월 9일 시행된 개정법에 따라 영업비밀 침해행위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도입됐고 형사처벌 범위도 확대됐다"면서 "판례는 회사가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 경우 업무상 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하지 않는 추세이므로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조세 분야에서는 최규환·하동훈 회계사가 '최신 주요 세무 이슈'를 주제로 발표하며 △세무조사 최신 동향 △임원 인건비 관련 2019년 세법 개정안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는 율촌 각 그룹 소속 전문가들이 9~10월 4회에 걸쳐 첨단기업·스타트업 단지가 밀집한 경기도 일대를 방문해 각 분야 주요 쟁점을 설명하는 '4차산업혁명 이슈 체크 with 율촌' 시리즈 중 첫번째로 개최됐다. 

     

    '지적재산권과 조세' 분야에 이어서는 △공정거래 △노동 △개인정보 등의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전문가들이 사전·현장 질의를 받아 답변하고 세미나 전후로 희망자와 개별면담도 진행한다. 

     

    참가 신청 또는 자세한 문의는 율촌 세미나 준비팀(☏02-528-5603, s_smson@yulchon.com)으로 하면 된다.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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