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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종, '영업비밀 및 전직금지' 세미나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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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종(대표 김두식)은 6일 서울 청진동 D타워에서 '영업비밀 및 전직금지, 지식재산권 관련 계약 실무'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이슈인 영업비밀과 핵심인력 전직에 관한 기본적 법리를 소개하고 유사사례와 판례들을 검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특허 분야에 관심있는 변호사 80여명이 참석했다.

     

    회사법 전문변호사인 조중일(38·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와 변리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전문가 정창원(43·39기) 변호사가 △영업비밀의 침해 태양 △영업비밀 보호과정의 절차적 문제점 △영업비밀 분쟁 사례 △핵심인력 전직 내지 경업금지에 관한 선례 △공동기술개발 계약 등을 설명했다. 

     

    세종은 지난달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6회에 걸쳐 '세종 지식재산권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 아카데미의 3회차 강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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