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alinsight
  • Legaledu
  • 법률신문 뉴스

  • 상시채용
  • 기사제보
  • 법조단체

    대한변협, 26~27일 英 변호사회와 학술세미나

    왕성민 기자 wangsm@lawtimes.co.kr 입력 :
    글자크기 : 확대 최소
  • 인쇄
  • 메일보내기
  • 기사스크랩
  • 스크랩 보기
  • 155709.jpg
    사이먼 데이비스 영국 사무변호사회 회장 · 리처드 앳킨스 법정변호사회장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영국 사무변호사회·법정변호사회와 함께 26~27일 서울 역삼동 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공동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26일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대한변협과 영국 사무변호사회가 '양국의 변호사 윤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김범수(56·사법연수원 17기) 대한변협 국제위원회 위원장을 좌장으로, 사이먼 데이비스(Simon Davis) 영국 사무변호사회 회장과 천하람(33·변호사시험 1회) 변호사가 '양국의 변호사 회원 및 윤리 제도'를, 김도윤 외국법자문사가 '국제중재 관점에서 본 변호사 직업 윤리'를, 최성환 영국 변호사가 '세계화 속의 변호사 윤리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27일 오후 4시에는 대한변협과 영국 법정변호사회와 함께 주최하는 '영국의 국제중재제도' 세미나가 열린다. 

     

    이덕주(Deok Joo Rhee QC) 영국 법정변호사회 국제위원과 매트릭스 체임버스(Matrix Chambers) 소속 안젤린 웰스(Angeline Welch) 변호사가 '영국의 국제중재제도-국내 변호사를 위한 실무 요점'을, 크리스찬 위스커첸 Christian Wisskirchen) 영국 법정변호사회 국제정책관이 '법정변호사의 중재 업무상 장점 및 실무 이점'을 발표한다. 

     

    세미나가 끝난 후에는 양국 변호사의 친목을 도모하는 네트워킹 행사도 예정돼 있다.


    리걸북스

    더보기

    리걸에듀

    더보기

    리걸인사이트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