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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A서울총회] 법무법인 지평, 'IBA 리셉션' 성료

    홍수정 기자 sooju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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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이공현)은 24일 2019 세계변호사협회(The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IBA) 서울 연차총회를 맞아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지평 리셉션(Jipyong Reception)'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해외전문로펌으로서 지평의 역량을 강화하고 외국 변호사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 유럽, 중동 등 세계 각지의 외국변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공현(70·사법연수원 3기) 대표변호사는 "지평과 각별한 협력과 교류의 관계를 맺어온 여러 각국의 변호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기 위해 오늘 리셉션을 마련했다"며 "서로 힘을 합쳐 더욱 훌륭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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