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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현, 내달 11일 '우즈벡 타슈켄트' 지사 개소식

    창립 10주년 맞아 첫 해외지사 설립

    강한 기자 strong@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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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현(대표변호사 김동철·사진)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11월 초께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 첫 해외지사를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

     

    김 대표변호사는 "우즈베키스탄은 독립국가연합(CIS)의 중심이자 무한한 가능성의 땅"이라며 "글로벌 시대를 맞아 현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타슈켄트 지사는 우선 현지 전문가를 포함해 10여명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12년간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한 CIS 관련 업무를 해온 정종훈 회계사가 지사장을 맡아 한국과 현지를 오간다. 

     

    현은 11월 11일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각) 타슈켄트 인터내셔널 호텔 14층에서 타슈켄트 지사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에서는 한국 대사관과 코트라 관계자와 교민, 현지 정부 및 로펌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현에서는 정 회계사와 김 대표변호사가 참석해 회사 및 지사를 소개한다.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최대 시장이자 자원부국으로, 한국과의 경제협력이 활발해지면서 대기업·공기업·금융기관의 진출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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