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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경한 변호사, '블록체인과 법' 출간

    김대호 인하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박선종 숭실대 법학과 교수
    오윤경(49·30기) 변호사 등 공동저자로 참여

    왕성민 기자 wangsm@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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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경한(68·사법연수원 9기) 법무법인 화현 변호사는 최근 블록체인을 둘러싼 다양한 법적 쟁점을 망라한 '블록체인과 법(박영사 펴냄·사진)'을 출간했다. 

     

    책은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 △블록체인의 법적문제 일반 △블록체인의 개별적 법률 문제 △블록체인 산업과 법 △블록체인과 법의 미래 등 5장으로 구성됐다. 블록체인에 관한 법적 문제를 검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에 미칠 사회적 파장까지 고려해 미래산업 전반을 예측한 점이 특색이다. 손 변호사 외에도 김대호 인하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박선종 숭실대 법학과 교수, 오윤경(49·30기) 변호사 등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손 변호사는 1977년 제19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일본 오사카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법무법인 태평양, 아람국제법률사무소 등에서 일했고,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도 역임했다. 현재 법무법인 화현에서 구성원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사)기술과법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1월 '블록체인과 법 포럼' 창립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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