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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앙변회, 가나가와 日변회와 '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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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지난달 25~26일 1박 2일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가나가와변호사회(회장 신고이토)와 제15회 교류회를 열었다. 이번 교류회에는 이 회장과 윤영선(52·사법연수원 24기) 제1부회장, 이승빈(46·34기) 국제교류위원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첫째 날 경기중앙변회 방문단은 요코하마 지방재판소와 검찰청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변호사회관으로 이동해 '사형제도 존폐여부'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모리 타쿠지 가나가와변회 변호사가 '일본의 사형제도에 대해서'를, 박상진(38·37기) 경기중앙변회 변호사가 '사형제도의 존폐논의'를 주제로 발표하고 자유롭게 토론했다.

    둘째 날에는 FC히가시토츠카 경기장에서 친선축구대회를 가졌다. 경기는 3대0으로 경기변회가 우승했고 MVP로 김성관(30·변호사시험 7회) 경기중앙변회 변호사가 선정됐다.

    경기중앙변회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를 통해 양 국 변호사회의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세미나에서 사형제도 존폐여부에 관한 양 국 변호사들의 의견도 교환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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