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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지법·지검, '만성동 법조타운'으로

    12월부터 새롭게 시작

    남가언 기자 ganiii@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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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월 전주지법과 전주지검이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법조타운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

    전주지법(원장 한승)은 12월 2일부터 만성동 법조타운에서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전주지검(지검장 권순범)은 12월 첫째 주를 기준으로 단계적으로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만성동 1258-3번지에 위치한 전주지법 신청사는 부지 3만3000㎡, 연면적 3만9000㎡에 지하 1층부터 지상 11층 규모다. 신청사 2층부터 5층까지는 형사·민사 법정 및 조정실이, 6층부터 11층까지는 판사실과 법원장실, 민사·형사·총무과 등이 들어선다. 1층에는 직장 어린이집과 집행관실, 종합민원실 등이 있다. 신청사에는 법조삼성인 김병로 초대 대법원장, 최대교 전 서울고검장, 김홍섭 전 서울고법원장의 흉상도 세워진다.

    같은 자리에 들어서는 전주지검 신청사는 부지 3만 3200㎡, 연면적 2만6200㎡에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 규모다. 전주지검은 신청사 부지 중 30%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민원인을 위한 옥외 휴식공간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전주지법 관계자는 "신청사 이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원활한 사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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