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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제9회 변호사시험' 출원자 3592명… 사상 첫 '감소'

    지난해보타 25명 줄어… 내년 1월 7~11일 시험
    합격자 발표는 내년 4월 24일 예정

    이순규 기자 soonlee@lawtimes.co.kr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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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치러지는 제9회 변호사시험 출원자가 올해보다 25명 감소한 359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변호사시험 시행 이래 출원자가 감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법무부는 5일 제9회 변호사시험 출원자가 로스쿨 졸업생과 졸업예정자를 포함해 총 3592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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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치러진 제8회 변호사시험 출원자 3617명에 비해 25명 줄었다.

     

    매년 100명이 넘는 변호사시험 응시 금지자가 발생하면서 출원자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변호사시험법 제7조는 병역기간 외에는 어떠한 예외도 없이 5년간 5회만 변호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로스쿨 1~4기 입학생 8286명 중 응시 금지자의 숫자는 1기 156명, 2기 208명, 3기 179명, 4기 135명 등 총 678명으로 8.18%에 달한다.

     

    한편 내년 1월에 치러지는 제9회 변호사시험부터는 고사장이 서울, 대전, 부산, 대구, 광주 등 5대 권역에 이어 전북대 로스쿨(입학정원 80명)과 원광대 로스쿨(입학정원 60명)이 있는 전북지역으로 확대돼 수험생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각 지역별 고사장은 서울 4곳(고려대·연세대·한양대·건국대), 대전 1곳(충남대), 부산 1곳(부산대), 대구 1곳(경북대), 광주 1곳(전남대), 전주 1곳(전북대)이다.

     

    합격자는 내년 4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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